동영상 해상도

방송 송출에 사용할 영상 해상도를 설정하며, FHD (1080p, 1920x1080 픽셀)해상도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해상도가 높을수록 화질이 좋아지지만, 그와 비례하여 필요한 컴퓨터 자원 및 인터넷 연결 속도
또한 증가하므로 필요 이상으로 해상도를 높이 설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프레임 속도

동영상은 사실 여러 장의 연속된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를 빠르게 재생하면 이미지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이때, 단위 시간 (1초)에 재생되는 이미지의 수가 많을수록 부드러운 영상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단위 시간 내 재생되는 이미지의 수를 프레임 속도, 프레임 레이트, 혹은 FPS (Frames per second)라 부릅니다.

동영상 해상도와 마찬가지로, 프레임 속도가 높을수록 단위 시간당 포함되는 이미지의 수가 많아지므로 더 높은 처리 성능과 빠른 인터넷 연결 속도가 필요합니다.
초당 30프레임 (30fps)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게임 방송과 같이 컨텐츠 화면이 빠르게 움직이는 경우 초당 60프레임 (60fps)으로 설정하기도 합니다.